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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11월까지 정통 판소리 명창과 함께하는 토요공연

보성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보성판소리성지(회천면 영천길 9)에서 정통 판소리 명창과 함께하는 2021년 하반기 보성판소리성지 토요상설 공연 ‘소리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정통 판소리 명창과 함께하는 판소리’라는 주제로 세계 무형문화유산 판소리의 근간을 이어오고 있는 서편제 소리의 명맥을 잇고 판소리, 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11월 27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일정 간격 유지(최소 1m 이상), △출입자 전원 발열체크 및 전화출입명부 등록,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다.

코로나19 상황 속 직접 찾아오지 못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유튜브(채널 보성판소리성지)와 페이스북 등으로 공연을 실시간 송출할 예정이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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