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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 거버넌스 자치분권 혁신 우수사례 발표연대·협력으로 이룬 부안군 미래개척 스토리 사례 전파
2021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우수상

부안군은 지난 5일 전주시 사회혁신센터에서 개최된 2021 거버넌스 자치분권 혁신 포럼에서 거버넌스 지방정치 우수활동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포럼은 ‘지역혁신, 지방정치 혁신과 거버넌스’라는 주제로 전주시와 거버넌스센터에서 주최·주관했으며 전주시와 부안군이 각각 지방정치 혁신 우수활동 사례를 발표·공유했다. 

전주시는 선미촌을 문화와 예술, 인권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시킨 ‘서노송예술촌 프로젝트’를 소개했으며 부안군은 연대와 협력으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를 개척하고 있는 ‘친환경 그린뉴딜 메카 육성’,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기반 마련’, ‘푸드 거버넌스를 통한 부안형 푸드플랜’ 등 세 가지 사례를 소개했다. 

부안군 발표자로 나선 한동일 기획감사담당관은 “부안군은 자치분권 2.0시대, 언제나 거버넌스 정신으로 군민과 함께 지역공동체의 혁신방안을 찾아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6월 거버넌스 정신으로 다양한 주체에 귀를 기울이고 연대와 협력으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자세와 그 성과를 인정받아 제3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미래개척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군#전주시#거버넌스#지역혁신#지방정치 혁신#선미촌#서노송예술촌#글로벌 휴양관광도시#부안형 푸드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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