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인천/경기
고양시, 로컬푸드 개발할 청년카페 창업가 모집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고양관광정보센터 내 고야카페를 청년카페로 바꾸고 로컬푸드를 활용한 메뉴 개발을 위해 오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청년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바리스타 또는 제빵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청년 창업자 모집에 응시할 수 있다.
 
평가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습평가를 통해 이뤄진다. 청년 창업자로 최종 선정되면 정발산역 고양관광정보센터 내 약 58㎡의 카페공간에서 월 10만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커피머신, 그라인더, 냉장고, 싱크대 등 기본 시설과 비품 등을 무상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재준 시장은 “이번 기획중인 청년카페는 단순 일자리지원 정책을 넘어 청년이 창업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라며 “이곳에서 로컬푸드를 활용한 고양시만의 시그니처 메뉴 개발도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10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이메일, 우편(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3-5, 1층 관광과 성남신 주무관 앞) 또는 직접 방문해서 할 수 있다. 

이강석 기자  kangsuk0614@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양시#고야카페#로컬푸드#청년카페

이강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