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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시장 키운다…협의체 출범
무장애 관광 시장 조성 지원 협의체 제1차 회의. 한국관광협회 제공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난 25일 무장애 관광 시장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협의체를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한범수 경기대학교 교수를 위원장을 임명하고 관광, 장애, 고령 분야 전문가 13명의 민간위원과 정부, 유관기관이 참여해 2022년 말까지 활동하면서 정책 지원과 민·관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문체부 주최, 중앙회 주관으로 운영하는 '무장애 관광 시장 조성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중앙회는 열린관광지 확대 등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발맞춰 관광업계의 무장애 관광에 대한 인식 제고, 무장애 관광 활용인력 양성, 무장애 관광상품과 콘텐츠 발굴 등을 통해 무장애 관광 시장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부사업으로는 Δ무장애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 Δ투어케어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 운영 등이 있다.

한범수 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무장애 관광 관련 제도적 개선, 종사자의 기본소양과 전문 서비스영역, 시설과 콘텐츠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부터 현장 적용까지 많은 이야기가 나왔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기여하자"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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