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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산림관광지,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개장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산림휴양관 개장식 모습(거창군 제공)© 뉴스1


전국최고의 명품 산림관광지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가 개장했다.


거창군은 5일 구인모 군수와 김종두 거창군의회 의장, 기관·사회단체장,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개장을 축하했다.

개장식 행사는 홍보영상 상영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국민의례, 내·외빈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와 감사패를 전달했으며,식후행사로 기념식 퍼포먼스, 산림휴양관 및 숲속의집 탐방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개장식과 연계해 고려말 거제현에서 거창으로 집단이주 했던 역사적 교류관계가 깊은 거제시민 20여명을 초청해 항노화 힐링랜드 견학과 체험프로그램 참여 등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거창 항노화힐링랜드는 지난 2014년부터 8년 동안 276억원의사업비를 들여 자연경관이 수려한 가조면 우두산 자락에 사계절 머무르는 체류형 산림휴양 관광지를 조성했으며 개장 이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또한 국내 최초 Y자형 출렁다리는 해발 600m 고지 세 봉우리를 연결해 총길이 109m, 높이 60m의 무주탑 현수교로 지난해 10월 임시개통 이후 전국적인 명물로 자리매김했다.

구인모 군수는 “많은 군민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를 개장하게 되었다”며 “치유와 힐링의 장소로, 전국 최고의 체류형 산림휴양관광지로 등극하여 100만 관광객 시대를 조기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입장은 오는 6일부터 하루 최대 예약인원을 1000명 매 90분당 200명씩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지키면서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사전예매는 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거창군#항노화#힐링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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