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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도 일상회복"…부산행 비행기·KTX 최대 50% 할인
부산시티투어 버스 운행 모습.(부산관광공사 제공) © 뉴스1


부산관광공사는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에 따라 항공·철도 요금 최대 반값 할인을 제공하는 ‘부산행 프로모션’을 17일부터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관광시장 활력 회복을 위해 부산을 도착지로 하는 항공·철도(KTX) 요금을 최대 50% 할인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대한항공·제주항공·진에어·에어부산·티웨이 5개 항공사와 한국철도공사가 참여한다.

17일부터 에어부산·제주항공·티웨이, 22일 진에어, 24일 대한항공 순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KTX 할인은 12월 추진을 위해 협의 중이다.

실제 예약·판매는 각 항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점차 일상을 회복하고 안전하게 부산을 여행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침체됐던 관광시장 활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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