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 사회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 “공정성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 해체하라” 요구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가 공정성을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를 해체하라고 요구했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국내 최대 포털사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 등이 통한 구성한 뉴스제휴 심사기구로 최근 연합뉴스의 뉴스검색 제외로 가처분 소송이 이어지는 등 공정성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언론계•학계•법조계•경제계•시민사회단체•문화예술계 등 전국 400여 연합단체인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 상임대표 이치수, 현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이하 기회공정실천연대)(www.wfple.org)는 “공정성을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 해체하라”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기회공정실천연대는 이날 성명에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최초 도입 목적은 포털의 횡포를 막아 포털의 공익적 기능을 활성화하고 저널리즘의 품격을 향상시켜 언론이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조력을 다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이들 3곳 중에서 뉴스전문포털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제외한 네어버와 다음카카오2곳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공정성과는 동떨어진 운영으로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면서 “납득하기 힘든 운영위원 구성이나 특정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한 기울어진 매체 심사 잣대가 곳곳에서 드러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가 포털 제휴의 생사여탈권을 쥔, 권한만 있고 의무는 없는 기구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기회공정실천연대는 이어 “정치권 등에서는 포털사의 횡포를 지적한다. 그러나 그것은 본질을 모르고 있거나 만약 알고 있다면 본질을 외면한 잘못된 지적이다. 문제의 핵심은 포털사가 아니다. 그것은 포털사의 횡포를 막는다는 명분으로 정부의 요구에 의해 포털사가 위임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에 있다. 오늘날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최초 도입취지 및 목적과 다르게 기형적으로 변질돼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 그러므로 공정성을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반드시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에는 정부가 설립한 공익재단인 한국언론진흥재단 소속 연구원도 포함돼 있어 포털 경영과 밀접한 민간위 업무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는 "기회의 공정과 과정의 공정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참된 공정과 공익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문재인 정부와 국회는 공정성을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해체하고 그 심사권한을 포털사에 되돌려 줄 것을 요구한다"면서 "포털의 저널리즘 향상과 심사의 공정성 및 객관성 확보를 위해 기존의 뉴스제휴평가위를 대체할 수 있는 ‘공정성 확보 순환형 포털뉴스제휴평가단(이하 공정뉴스제휴평가단)’ 제도 도입을 적극 제안한다”면서 3개항의 이행을 강력 촉구했다.

1. 정부와 국회는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하는 기형적인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해체하라.

2. 정부와 국회는 포털사들이 ‘뉴스검색제휴 심사규정’에 따라 직접 입점 매체들을 심사할 수 있도록 하라.

3. 정부와 국회는 기존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횡포를 막기 위한 과도기적 대체 방안으로 ‘공정성 확보 순환형 포털뉴스제휴평가단(이하 공정뉴스제휴평가단)’ 제도 도입에 적극 협조하라.

이 성명서는 제21대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전달됐다. 

 

다음은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가 이날 발표한 “공정성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 해체하라”성명 전문이다.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 “공정성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 해체하라”

정부와 국회는 포털사들이 ‘뉴스검색제휴 심사규정’에 따라 직접 입점 매체들을 심사할 수 있도록 하라.”

“정치권 등에서는 포털사의 횡포를 지적한다. 그러나 그것은 본질을 모르는 잘못된 지적이다. 문제의 핵심은 포털사가 아니다. 그것은 포털사의 횡포를 막는다는 명분으로 정부의 강요에 의해 포털사가 위임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에 있으며 이들은 최초 도입취지의 목적과 다르게 기형적으로 변질돼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공정성을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반드시 해체해야 한다.”

공식적으로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을 제정하고 이를 공개하여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입점할 수 있는 포털은 ‘네이버, 뉴스전문포털, 다음카카오’ 단 3곳 뿐이다

“기존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횡포를 막기 위한 방안으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정성 확보 순환형 포털 뉴스제휴평가단(이하 공정뉴스제휴평가단)’ 제도 도입하라”

대한민국에는 네이버, 뉴스전문포털, 다음카카오, 구글 등 다양한 많은 포털사이트가 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독자적•체계적인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을 제정하고 이를 공개하여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서 입점할 수 있는 포털은 ‘네이버, 뉴스전문포털(NewPotal.com), 다음카카오’ 단 3곳뿐이다.

3곳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이들 포털사로부터 위임 받은 뉴스 관련 매체들의 제휴 및 제재 심사 평가를 담당하고 있다.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현재 신문•방송사 등을 포함한 모든 언론사들의 포털 제휴를 통한 입점과 퇴출을 심사하고 결정하는 유일한 기구다.

포털 뉴스제휴평가위 최초 도입 목적은 무엇인가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최초 도입 목적은 포털의 횡포를 막아 포털의 공익적 기능을 활성화하고 저널리즘의 품격을 향상시켜 언론이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조력을 다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이들 3곳 중에서 뉴스전문포털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제외한 네어버와 다음카카오2곳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공정성과는 동떨어진 운영으로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납득하기 힘든 운영위원 구성이나 특정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한 기울어진 매체 심사 잣대가 곳곳에서 드러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가 포털 제휴의 생사여탈권을 쥔, 권한만 있고 의무는 없는 기구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이들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신문협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케이브TV방송협회, 한국언론학회, 한국기자협회,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인터넷신문위원회 등 15개 단체로 구성되는데 언론 사용자 단체가 상당히 많다. 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경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임명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공정성과 중립성을 유지하기가 매우 어렵다. 이로 인하여 실제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결정은 ‘권고’이지만 이들 포털사들이 해당 권고를 거절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주류 언론사 출신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관계로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진다. 이미 입점한 언론사들로 구성된 운영위가 경쟁상대 매체를 심사하고 입점 여부를 결정하는 것 자체는 공정성과 형평성이 결여된 것이다. 그들은 자신이 쥔 무소불위의 심사권을 활용해 셀프 심사를 하는 형국이니 운영위 구성면이나 운용결과 면에서도 공정성을 기대할 수 없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정부가 설립한 공익재단인 한국언론진흥재단 소속 연구원도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에 포함돼 포털 경영과 밀접한 민간위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 공정성에 심각한 문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공정성이 결여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 해체가 답이다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에는 언론사 이해 관계자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들이 포털 제휴 심사 업무를 맡고 입점과 퇴출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제재 근거는 희석된다. 뉴스제목을 조작하고 기사형 광고를 남발하는 등 협회 소속 일부 주류 일간 신문사들이 쏟아내는 고질적인 기사 행태는 진작 벌점을 받고 퇴출되었어야 마땅함에도 철퇴는커녕 요지부동이다.

이해당사자가 속한 탓에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퇴출을 막을 근거를 애초부터 퇴색시킨 채 오직 대형 언론매체들만의 리그로 전락되었다. 주류 일간지 발행인들로 구성된 신문협회와 신문윤리위 그리고 역시나 그들을 모체로 한 온라인신문협회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이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에 포진해 있으니 당연한 결과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포털 퇴출은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객관성과 공정성에 문제가 심각함을 말해 준다.

또한 군소 언론의 포털 입점 여부가 그들의 영향력 아래 놓여있다는 것 자체가 공정성이 결여된 것이다. 특히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심사방식에 다양성이 부족한 점도 심각한 문제다. 콘텐츠 제휴 합격에도 기사 수가 부족해서 불합격 되는 것은, 기성 언론 기준의 심사평가 방식만 작동하기 때문이다. 매체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심사평가는 영세 언론에 독소조항만 될 뿐이다.

“정치권 등에서는 포털사의 횡포를 지적한다. 그러나 문제의 핵심은 포털사가 아닌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하는 기형적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에 있다”

정치권 등에서는 포털사의 횡포를 지적한다. 그러나 그것은 본질을 모르고 있거나 만약 알고 있다면 본질을 외면한 잘못된 지적이다. 문제의 핵심은 포털사가 아니다. 그것은 포털사의 횡포를 막는다는 명분으로 정부의 강요에 의해 포털사가 위임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에 있다. 오늘날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최초 도입취지 및 목적과 다르게 기형적으로 변질돼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 그러므로 공정성을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반드시 해체해야 한다.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에 따른 입점 매체의 심사권한을 포털사에 되돌려 주고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해체하라

기형적으로 변질돼 버린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입점 매체들의 제휴와 퇴출을 결정할 막강한 권한을 가진다. 헌법에 보장된 언론사 설립은 현행법상 신고제다. 헌법이 보장했으면 지역 언론이든 중앙언론이든, 인터넷 언론사이든 신문사이든 방송사이든 다 서비스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에서 막는 것은 위헌이다.

이처럼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는 정부가 의도한 초기 도입 목적과 다르게 많이 변질돼 있다. 이들의 무소불위 권한을 막아 포털의 공익적 기능을 활성화하고 저널리즘의 품격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들 포털사들이 자체적으로 제정한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에 따라 직접 입점 매체들을 심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공정성 확보 순환형 포털뉴스제휴평가단(이하 공정뉴스제휴평가단) 제도 도입해야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를 포함한 여러 언론기관들은 그동안 이들의 횡포를 비판하고 ‘포털 뉴스제휴평가위 해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객관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채 대형포털의 기득권만을 위한 폭주 심사를 견제할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2020년 9월 14일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 소속 일부 회원사들은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무소불위 행태를 비판하고 이를 바로잡고자 “공정성을 상실한 ‘뉴스제휴평가위’ 이대로 둘 것인가!”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이를 해결할 방안으로서 기존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해체하고 ‘공정성 확보위한 순환형 포털뉴스제휴평가단(이하 공정뉴스제휴평가단)(가칭)’제도 도입을 적극 제안했다.

공정뉴스제휴평가단: 국회의 입법 등 사회적 합의를 통한 2개의 평가단으로 구성

‘공정뉴스제휴평가단’은 국회의 입법 등 사회적 합의를 통하여 2개의 평가단으로 구성한다. 제1 공정뉴스제휴평가단은 기존 뉴스제휴평가위에 참여하고 있는 단체를 중심으로 하며, 제2 공정뉴스제휴평가단은 언론협회 및 시민 사회 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때 제2공정뉴스제휴평가단의 구성은 제1공정뉴스제휴평가단에 참여한 단체는 완전히 배제시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따라서 언론계•학계•법조계•경제계•시민사회단체•문화예술계 등 전국 400여 연합단체인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는 기회의 공정과 과정의 공정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참된 공정과 공익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문재인 정부와 국회는 공정성을 상실한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해체하고 그 심사권한을 포털사에 되돌려 줄 것을 밝히며 제21대 국회의원 300명 전원에게 본 성명서를 전달한다. 아울러 포털의 저널리즘 향상과 심사의 공정성 및 객관성 확보를 위해 기존의 뉴스제휴평가위를 대체할 수 있는 ‘공정성 확보 순환형 포털뉴스제휴평가단(이하 공정뉴스제휴평가단)’ 제도 도입을 적극 제안하며 다음 3개항을 강력 촉구한다.

다 음

1. 정부와 국회는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하는 기형적인 ‘포털 뉴스제휴평가위’를 해체하라.

2. 정부와 국회는 포털사들이 ‘뉴스검색제휴 심사규정’에 따라 직접 입점 매체들을 심사할 수 있도록 하라.

3. 정부와 국회는 기존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의 횡포를 막기 위한 과도기적 대체 방안으로 ‘공정성 확보 순환형 포털뉴스제휴평가단(이하 공정뉴스제휴평가단)’ 제도 도입에 적극 협조하라.

2021. 11. 17.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 상임대표단체 비롯 수석대표단 6개 단체, 수석부대표단 13개 단체, 공동대표단 15개 단체, 부대표단 37개 단체, 상임위원회 11개 단체, 제1특별전략위원회 5개 단체, 제2특별전략위원회 7개 단체, 세계한인네트워크전략기획단 15개 단체, 사회적약자권익보호연합추진단 12개 단체, 불공정행위철폐추진단 14개 단체, 편파적언론정책타파연합추진단(정의바로세우기 대국민대면홍보단 포함) 42개 단체 등 총 175개 임원단체 포함 전국 400여 연합단체 일동

이하 175개 임원단체 포함 전국 400여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 소속 참여 400여 단체(무순)

(사)세계언론협회(회장 이치수),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김영달), (사)한국환경운동본부(총재 양광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총회장 이희준), (사)대한전통무예진흥회(회장 이대산), 한국주민자치중앙회(회장 전상직), 한국여약사회(회장 위성숙), (사)대한본국검협회(회장 이재식),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상임대표 오호석), (사)대한경호무술협회(회장 이건찬), (사)대한궁술협회(회장 안익산), (사)세계특공무술연맹(회장 장창선), (사)대한동국검법협회(회장 김영식), (사)대한정도술협회(회장 양재웅), (사)한국마상무예협회(회장 석장균), (사)한국문화예술인총연합회(회장 김진태), (사)대한궁중무예협회(회장 김동선), (사)대한무예총연합회(회장 김동선), (사)e한우리봉사회(회장 한수미), (사)전국취약계층운동본부(회장 이남용),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충남도지회(회장 임영묵),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하남시지부(회장 이용덕), 경북바른언론협회(회장 서주달), 토지문학회,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강유림), 제주한라마을작은도서관(관장 김동호), 통일정책연구원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경남지회(회장 김효숙), (사)환경문화시민연대 제주도연합회(회장 손재익), 평택기자연합회(회장 이용운),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칭다오지회(회장 리오킴), 용인기자연합회(회장 김명희), 삼운회 용인시 교통봉사대 지부(회장 최중안),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전남도지회(회장 손경숙),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양평지부(회장 성희승), 전국주간신문협회(이사장 김기술),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경기도지회(회장 이정은),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상하이지회(회장 위권),(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중국지회(회장 용국중),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인천노회(회장 손해석),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사무총장 권형수), 한국자원봉사관리협회(총재 노철호),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미국워싱턴지부(회장 김재천), (재)평화의길국제재단(이사장 이인혁),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경기남노회(회장 류제리), (사)대한언론인연맹(회장 임종수),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스페인지회(회장 박현서), (사)국민주권운동본부(회장 육종락),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사무총장 주형섭),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중앙회(회장 탁일천),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광주지부(회장 송기만), (사)건강소비자연대(상임대표 강영수),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일본지부(회장 김영호), (사)한국뉴미디어기자협회(회장 박민근),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충칭지회(회장 진쪄), 한국미디어문화협회(회장 이훈희), 아리수환경문화연대(대표 김진관),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서울시지회(회장 차양오),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이탈리아지회(회장 그레이스 최), 21녹색환경네트워크(대표 김용호), (사)직장인자전거협회(회장 어전귀),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강원도 지회(회장 조아라), 국회출입기자클럽(회장 송방원), 용인기자협회(회장 최재은), 통일정책연구원 대전지부(회장 이청수),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경기도지회(회장 박성봉),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심양지회(회장 샤커난), 용인취약계층연대(회장 조성관),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전북지회(회장 송형기), 경북바른언론협회(회장 서주달), 전국기자협회(회장 민병홍),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경기도지회(회장 조성란), (재)한국행복한재단(이사장 박세아),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광주시지회(회장 김성훈),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몽골울람바트로지회(회장 나랑후), (사)국제어린이청소년문화예술협회(회장 김춘곤), 천안FC협동조합(이사장 안창영), (사)직장인자전거협회(회장 어전귀), 대한민국 고엽제충남지부공주지회(회장 김간난), (사)한국환경사랑21(회장 김대의), 용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예순), 용인지니언스비즈니스클럽(회장 박단영),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사)내부장애인협회(이사장 황정희), (사)세계언론협회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통일정책연구원 강원지부(회장 박현식),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충북도지회(회장 구본휴),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익산지부(회장 이명기), (재)한국행복한재단(이사장 박세아),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화성지부(회장 박순이), (사)국제어린이청소년문화예술협회(회장 김춘곤), 천안FC협동조합(이사장 안창영),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전북도지회(회자 이동국),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강원도양구지부(회장 전창범), 국제정책연구원(이사장 이치수), 통일정책연구원 인천지부(회장 이광수), (사)한국생활댄스협회(회장 서애선), 한강사랑시민연대(대표 이수경),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강북노회(회장 한명숙),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광주광역시지회(회장 강다영),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강원지부(회장 박현식),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대전시지회(회장 장상욱), 통일정책연구원(평가단장 이치수),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대구지부(회장 장오), 환경문화시민연대(대표 윤병호),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경호), 세계연맹기자단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제주문화유산답사회장(회장 고영철), 제주전남해저터널추진위원회(위원장 박선호), 주류유통소비자연맹(회장 오호석),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베이징지부(회장 찐진저), 한국마약범죄학회 제주지회(지회장 고광언),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인천지회(회장 이소진), 한국중독복지협회 제주지부(지부장 고광언), 국제정책연구원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사)나주시민아카데미(회장 이기병), (사)신문방송언론인연합회(회장 주창모),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대구시지회(회장 박진수),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충청도충주지부(회장 임명희), 환경복지시민의모임(대표 김갑재), (사)누리전통문화보존회(회장 조혜영), 용인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이규수), 광복회 공주지회(회장 윤길우), 인성교육진흥원(원장 김대의), (사)신민요민속보존협회(회장 신소희), 나주시 장애인배구협회(회장 나재선), 한국기술인협회(회장 정삼술), 직장인축구연합회(회장 강석홍),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부산지회(회장 최맹림),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강원도지회(회장 심재명), 국제청소년연구원(이사장 이산하), 통일정책연구원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WFPL NGO 모니터단(단장 이치수), 세계학교폭력추방운동본부(SVEH, 상임고문 이치수), 영인시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강용하), 글로벌ECONET(대표 김선홍),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안산지부(회장 박성혜), 생명사랑협회, 한국경영기술연구원, 전국환경감시협회 제주도본부(본부장 남현), 국제정책연구원 영남권지부(회장 임양춘), GJF제주환경회복포럼(이사장 김형규), 한국사회적경제포럼(대표 고재철), 용인녹색환경연대(회장 김정곤), 용인환경21지부(회장 홍권표),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영남지회(회장 최윤식), 통일정책연구원 인천지부(회장 이광수),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부산시지회(회장 진영배), 세계연맹기자단(회장 이치수), 용인시아파트연합회(회장 김광수),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분당지부(회장 유장일), 살기좋은충주시민포럼, 래오예술단, (사)국민주권운동본부(회장 육종락),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경기지부(회장 류제리), 경북바른언론협회(회장 서주달), 토지문학회,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대표 이서원),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인천지부(회장 이광수),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수원노회(회장 권요한),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경기도의정부지부(회장 장미량),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울산시지회(회장 강희권),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서울지부(회장 김순호), 세계연맹기자단 강원지부(회장 박현식),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마산지부(회장 박명수),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대전지부(회장 이청수),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부산지부(회장 송종호),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제주도지회(회장 이춘호),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부산지부(회장 변상영),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경기서노회(회장 박정자),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진황도지회(회장 루쒸),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세종지부(회장 이평선),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대전지부(회장 김거수),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미얀마양곤지회(회장 박흥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국외선교노회(회장 김창길),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광주지부(회장 송기만),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전남지부(회장 박이남), (사)한국생활댄스협회(회장 서애선)(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성남지부(회장 김지연),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인천지부 (회장: 마희주),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대구지부 (회장 김영달),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충남아산지부(회장 박영진),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광주지부 (회장 최강일), 한국소방안전권익협회 경기북도지회(회장 송재동),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전남지회(회장 장왕운),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경기지부 (회장 송의식),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충남지부 (회장 최문섭),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 대전지부(회장 이청수),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동탄지부(회장 김정남),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사천성지회(회장 샨샨),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경남지부(회장 석순용),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경북지부 (회장 오종대),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전남지부 (회장 홍건숙),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강서지부(회장 최효진),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제주지부 (회장 이상범),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강원지부(회장 박현식),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중앙노회(회장 최영현),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경기지부(회장 최재은 ),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수원지부(회장 김륜희), 세계연맹기자단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유권자시민행동(회장 오호석), 한국장기요양인협의회(회장 김경옥),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충남지부(회장 김문교),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하남지부(회장 정성구),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충북지부(회장 안영록), (사)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파주지부(회장 최성윤), 국제정책연구원 제주지부(회장 고현준),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전남지부(회장 신장호),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전북지부(회장 이대성), (사)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포천지부(회장 최기수),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경북지부(회장 박명숙),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한성총회 서울강서노회(회장 양승재), 200만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충북지부 (회장 이종복),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영남권지부(회장 임양춘) 등 400여 단체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털#뉴스제휴평가위#해체#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공정성#네이버#다음카카오

정연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