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전북
참 좋은 푸드마켓, “어려운 이웃의 결식문제 모두가 힘을 모아주세요!”결식 예방과 영양 개선 등 사회안전망 조성 동참 당부

정읍시 연지동 소재 ‘참 좋은 푸드마켓’(대표 유영준)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기관과 단체, 시민들로부터 사랑의 물품과 성금 기탁 동참을 당부했다.

푸드마켓은 기업이나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식료품과 필수 생활용품 등을 저소득층과 복지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사랑의 장터다.

생산 ‧ 유통 ‧ 판매 ‧ 소비 단계에서 발생하는 식품과 생필품 등 60여 가지 품목을 상시 구비해 대상자가 직접 매장을 찾아 무상으로 구입할 수 있는 마켓 형태로 운영된다.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에 신속하게 식품을 제공함으로써 결식 예방과 영양 개선은 물론, 사회안전망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푸드마켓 이용 대상은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결식이 우려되는 지역 내 저소득층 500여 가구다.

2022년부터는 대상자를 200명 늘려 700여 명에게 지원할 계획이지만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다.

유영준 대표는 4일 “내년부터는 지원 대상자가 늘어나는 만큼,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세대를 위해 지역 내 기업과 단체, 개인의 적극적인 후원과 관심이 절실하다며 많은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식품 기부나 푸드마켓 관련 문의는 참 좋은 푸드마켓(☏063-531-0191)이나 정읍시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063-539-5482)으로 하면 된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읍시#참 좋은 푸드마켓#식료품#필수 생활용품#저소득층#취약계층#사랑의 장터#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저소득층#식품 기부

이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