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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로 만나는 세대 ‘완주 100인의 목소리 ’참가자 모집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오디오북 제작 참여 10일까지 공모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는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 팬데믹 이후 단계적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문화적 방식으로 북돋고, 세대 간 공감과 이해를 위한 ‘세대를 잇는 완주 100인의 목소리’에 참여할 주인공을 찾는다.

일상회복 완주문화 프로젝트 ‘세대를 잇는 완주 100인의 목소리’는 완주 군민들을 대상으로 세대 간 공감하고 교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일상의 이야기, 부모 세대가 자녀 세대에게 또는 자녀 세대가 부모 세대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 등을 공모한 후 선정자들의 음성을 녹음하여 오디오북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공모는 수필·편지·사연 등 산문 형식의 500자 내외 원고를 모집하는 방식이며 선정자들에게는 인터뷰·음성 녹음이 완료된 후 각각 2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문윤걸 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해 대면 만남이 부족해도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일상을 기록함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고립감·단절 등을 극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12월 01일부터 12월 10일까지며 올해는 선착순 30명을 원고 내용에 따라 우선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 ‘커뮤니티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 : https://www.wanjuculture.com )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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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세대를 잇는 완주 100인의 목소리#수필#편지#사연#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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