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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곶감축제와 함께하는 ‘난계국악단 송년음악회

영동곶감축제와 함께하는 ‘난계국악단 송년음악회’가 축제 마지막 날인 19일 오후 7시에 난계국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임규호 청주M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진행자의 사회로 난계국악단이 국악관현악곡 ‘플라이 투 더 스카이(Fly to the sky)'를 가장 먼저 선보이고, 국내 정상급 성악가인 바리톤 성승욱 씨가 ’이별의 노래‘, ’비목‘, ’산아‘ 등 귀에 익은 아름다운 가곡을 들려준다.

  이어 최명화 kbs국악관현악단 피리 부수석이 조원행 작곡의 ‘생황협주곡’을 난계국악단과 협연하고, 원일 작곡의 관현악곡 ‘신뱃놀이가 연주돼 관객들의 흥과 신명을 북돋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끝으로 경기민요 이수자 김점순, 송은주 씨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한 ‘한오백년’, ‘청춘가’, ‘태평가’, ‘뱃노래‘, ’자진뱃노래‘ 등을 부르며 송년음악회를 마무리한다.

한편 전국 유일의 군립 난계국악단은 올해 정기·상설연주회와 국내외 초청공연 등 70여회의 활발한 공연활동을 벌였다./ 영동군청

 

관리자  kotrin@chook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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