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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고종시곶감, 특판행사 및 비대면 라이브 커머스 진행
함양고종시곶감 특판행사 포스터(함양군 제공)© 뉴스1


경남 함양군은 정부의 위드코로나 방침에 의거 제6회 함양고종시 곶감축제를 취소하고 대신 현장 특판행사 및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3일 군에 따르면 지속적인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곶감 생산농가의 판로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일부터 9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에서 특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당초 트롯가요제를 비롯하여 가요콘서트, 버스킹을 비롯하여 다양한 참여형·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농가 소득향상에도 기여하기 위해 곶감축제를 준비해 왔다.

이번 온·오프라인 특판행사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방역패스를 비롯해 정부의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첫째날에는 비대면 쇼핑, 라이브커머스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유명 요리사인 이원일 쉐프와 함께하는 곶감 푸드쇼 유튜브 촬영을 진행할 예정으로 다양한 연령대에서 곶감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인다.

둘째날에는 라이브커머스와 소상공인 방송 '원더풀 내고향'과 원음방송 '정겨운 우리가요' 등 2개의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이 촬영된다. 강진, 박정식, 김국환, 조문식 등이 출연 예정이다.

상림공원 인근에 마련된 곶감 특판행사장에서는 직접 명품 함양곶감도 만날 수 있다.

서춘수 군수는 “우리 농가들과 군민 모두가 합심하여 준비한 함양고종시곶감 특판행사 대박 완판을 기원한다”며 “코로나 시기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와 함양군을 위해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함양군#고종시#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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