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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에 영화·드라마 종합촬영시설 건립…관광활성화 기대
경북도청 전경© 뉴스1


경북도청 신도시에 영화·드라마 종합 촬영시설이 들어선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국내 유력 영화·드라마 제작 기업인 트로젝트318·노바필름·봄내영화촬영소와 영산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제작사들은 지역 업체들과 협력해 도청 신도시에 영화·드라마 종합촬영소를 구축하고 촬영에 들어간다.

종합촬영시설이 구축되면 매년 3~5편 정도의 영화와 드라마가 이곳에서 촬영될 예정이며, 장비·인력·자재·숙식 등으로 지역 경기와 관광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갯마을 차차차', '미스터 선샤인', '리틀 포레스트' 등의 배경이 경북"이라며 "경북은 영상산업을 위한 큰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로케이션 촬영시설 구축을 통해 지역 영상산업이 도약하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경북도청#신도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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