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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베트남 빈증성과 '의료관광·K-POP' 교류 활성화 업무협약
6일 열린 강남구-빈증성 온라인 화상 업무협약식.(강남구 제공)© 뉴스1


서울 강남구는 지난 6일 베트남 빈증성(Binh Duong Province)와 온라인 화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정순균 강남구청장과 보 반 밍(Vo Van Minh) 빈증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의료관광, K-POP 공연, MICE 산업 분야에서 양 도시 간 경제교류 활성화와 동반성장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서명했다.

정 구청장은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시티 강남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제1의 도시이자 동북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곳"이라며 "협약식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빈증성과 활발할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빈증성장은 "빈증성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3대 경제도시로 적극적으로 외국인투자와 기업유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한국기업 800개사가 진출한 빈증성과 강남구가 동반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강남구#베트남#의료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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