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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서 배스 잡아 탄금호서 요리' 충주 관광마케팅 눈길13일 SBS 예능 '공생의 법칙' 방영
14일 충북 충주시는 올해도 예능 프로그램 제작 지원으로 관광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SBS 예능 '공생의 법칙'에 소개된 충주호 모습.(충주시 제공)2022.1.14/© 뉴스1

충북 충주시가 예능 프로그램 제작 지원으로 관광마케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충주호 등 지역 관광지에서 촬영한 SBS 예능 '공생의 법칙'이 전날 방영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생태계 교란종이 생겨난 원인을 파악하고, 조화로운 공생을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전날 방영분은 방송인 김병만과 배정남, 박군이 충주호에서 외래종인 배스와 블루길을 잡는 장면이 담겼다.

이연복 쉐프는 이들이 잡은 물고기를 이용해 탄금호 무지개길 게스트하우스에서 특급요리를 선보였다.

이번 방송분은 바비큐장 등 게스트하우스 시설을 자연스럽게 소개해 충주 관광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충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아름다운 충주의 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했다.

충주시는 지난해 tvN 드라마 '빈센조' 제작 지원으로 탄금호 무지개길, 중앙탑 공원, 수주팔봉 등 지역 관광지를 홍보했다.

입 짧은 햇님, 산적TV 밥군남, 공대생 변승주, 김하나, 안재억, 유준호, 민경하, 박민정, 소이 등 유명 유튜버도 다녀갔다.

13일 SBS 예능 '공생의 법칙'에 방영된 충북 충주 탄금호 게스트하우스 바비큐장 모습.(충주시 제공)2022.1.14/© 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충주호#배스#탄금호#관광마케팅#김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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