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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3월 2일부터 공영주차타워 출입구 완전 개방

고창군 공영주차타워가 오는 3월 2일부터 모든 출입구를 완전히 개방해 더욱 효율적인 주차환경을 만든다.

지난해 11월 준공된 고창 공영주차타워는 지상 3층, 옥상층을 포함한 4단 규모로 건립됐으며, 주차구역은 장애인 구역과 전기차 전용구역 등을 포함해 258면이고, 74면의 노외주차장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층별 주차현황 및 주차 가능 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주차유도 시스템을 비롯해 엘리베이터, 비상벨, CCTV 등 최신 설비 및 주차관제 시스템을 갖췄다.

또 이미 개방된 주차타워 내의 두 개의 출입구뿐만 아니라 미개방 되어있던 군청 방향 출구까지 완전히 개방해 군민에게 더욱더 효율적이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창군청 형광희 상생경제과장은 “고창 공영주차타워의 체계적인 관리로 더욱 안전한 주차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창군#공영주차타워#주차유도 시스템#엘리베이터#비상벨#CCTV#주차관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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