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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1번지 강남" 해외 외국인 유치 재개
서울 강남구청 전경.(강남구 제공)© 뉴스1

서울 강남구가 6월까지 SNS 이벤트 '리비짓 강남 메디(Re-Visit Gangnam Medi)'로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는 강남 의료관광 경험이나 계획이 있는 해외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영어권·중국·일본·러시아 4개국 언어로 인스타그램 3개·페이스북2개·아메블로 1개·웨이보 1개 등 7개 SNS 채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이달 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댓글 이벤트는 영·중·일·러 공식 SNS를 팔로우한 뒤, 게시물에 필수 해시태그(#revisitgangnam, #gangnammedi, #touragain)와 함께 댓글을 달아 응모할 수 있다.

친구를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우수 댓글 2명에 에어팟, 10명을 추첨해 아마존 기프트카드 20달러를 지급한다.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는 사진응모 이벤트가 진행되며, 개인 SNS에 의료관광지 강남에 관한 추억이나 방문의사를 촉진하는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고, 공식 SNS에 '참여완료' 댓글을 달면 된다.

의료관광시설 사진을 업로드하면 당첨확률이 올라가며, 우수상 1명에게 아이패드 에어, 입상 20명에게 아마존 기프트카드 20달러가 지급된다.

강남구는 2019년 서울시 전체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40%가 넘는 13만여명을 유치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해외관광객의 강남 방문 욕구를 자극하고, '의료관광 1번지 강남'의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억눌렸던 보상심리로 폭발적인 의료관광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이번 이벤트로 '세계1등 의료관광도시 강남구'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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