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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제도 살아났다...코로나19 사태 후 3년만에 재개
4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22 ESKARA(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이 교내 동아리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2.5.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4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22 ESKARA(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이 교내 동아리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2.5.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4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22 ESKARA(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이 푸드 트럭에서 음식을 구매하고 있다. 2022.5.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코로나19 사태로 수년간 움츠러들어있던 대학 축제가 다시 재개됐다.

4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22 ESKARA(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이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동아리 공연을 관람하고 했다.

이번 축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과 같은 규모로는 3년 만에 처음 열렸으며 코로나19 이후 첫 오프라인 축제이다.

 

4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22 ESKARA(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이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동아리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2.5.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4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22 ESKARA(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이 교내 동아리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2.5.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4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22 ESKARA(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이 교내 동아리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2.5.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4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22 ESKARA(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이 교내 동아리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2.5.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4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22 ESKARA(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이 교내 동아리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2.5.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4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22 ESKARA(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이 교내 동아리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2.5.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4일 오후 경기 수원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22 ESKARA(대동제)' 축제에서 학생들이 교내 동아리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2.5.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코로나19#대학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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