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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푸르러지는 안동 낙동물길공원

신록이 녹음으로 바뀌어 가는 안동 낙강물길공원에 13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의 지베르니라는 낙강물길공원(경북 안동시 상아동 423)은 비밀의 숲이라고도 불린다. 호수를 바라보며 즐기는 피크닉은 어느 카페 부럽지 않다. 곳곳에 숨어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한 환상을 가져다 준다. 

쭉쭉 뻗은 메타세콰이어의 상큼한 향기를 맡으며 잔잔한 연못과 분수를 바라보면 마음 속까지 깨끗해 진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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