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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최측근 판셀로 작가, 미얀마 군부 비판서 한국서 출간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의 최측근인 판셀로(Pencilo) 작가가 미얀마 쿠데타 1주기를 맞이하여 군부를 비판하고 민주주의 투쟁을 증언한 ‘봄의 혁명’을 1일 한국에 출간한다고 밝혔다.

‘봄의 혁명’은 군부의 쿠데타가 일어난 지 1주기가 된 지금의 미얀마 상황과 작가의 미얀마 탈출기를 담은 책으로 과거 군부독재를 경험한 한국인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판셀로 작가는 1991년생으로 젊은 나이지만 미얀마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페이스북 팔로워 230만 명의 인플루언서로 손꼽힌다.

2021년 군부 쿠데타 이후 최초로 발표된 7인의 체포리스트에 포함되는 등 군부에서도 상당히 예의주시하는 인물이다.

한편 도서 출간을 맡은 도서출판 모래알은 8일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국내외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출판기념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웅산 수치#미얀마#판셀로(Pencilo) 작가#봄의 혁명#미얀마 쿠데타#군부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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