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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연꽃단지, 도시민 힐링 장소로 ‘관심’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부북면 가산리 일대에 2009년부터 현재까지 36,359㎡(약11,000평) 규모로 조성된 ‘밀양연꽃단지’에 많은 내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밀양연극촌 인근에 위치한 산책로에는 연꽃단지 내부까지 들어갈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가족과 연인들이 연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기 좋고, 사진 애호가들이 연꽃 사진을 담기에도 충분하다.

밀양연꽃단지는 매년 7월 중순부터 8월 초 까지 절정을 이루며, 11월에는 밀양시민과 인근 도시민을 대상으로 ‘연근캐기 체험행사’도 계획되어 있다.

손재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연꽃단지 조성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여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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