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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축제다, 제4회 밀양 평생학습 축제 개최오는 18~19일까지 27개 동아리 및 시민활동가 총출동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밀양문화체육회관과 밀양시립도서관에서 ‘배움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SHINING 평생학습도시 밀양!’이라는 주제로 제4회 밀양 평생학습 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하게 되는데, 관내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평생학습 동아리, 학습자들이 총출동한다.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진행되는 18일 개막식에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평생학습 성과 영상 보고, 성인문해 우수 수강생 상장 수여, 성인문해 시화전 시낭송, 개회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평생학습 동아리는 읍면동 동아리 16개, 도비사업으로 지원을 받는 학습 동아리 11개가 공연, 체험부스 운영, 전시 등 다양한 형태로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의 의미를 되새긴다.

밀양시립도서관 마당에서는 20개의 평생학습 체험 프로그램 부스를 마련해 퍼스널 컬러진단, 아로마 힐링체험, 생태전환교육, 세계문화 놀이터, 손소독제 만들기, 미니 드론 월드컵 등 다양한 학습체험을 통해 시민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관내 성인문해교실 어르신들이 직접 그리고 적은 30개의 시화를 행사기간 동안 전시할 예정이다. 19일 토요일 오전 11시 밀양시립도서관 5층 시청각실에서는 기후위기 환경 1인 음악극 ‘안녕, 펭구’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배움과 나눔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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