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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에도 삼별초 유적지가 있다?서면 삼별초 마을바래길 개통

남해군은 ‘서면 삼별초 마을바래길’이 개통됐다고 14일 밝혔다. 남해스포츠파크와 바다 건너 여수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고려시대 삼별초의 남해안 항몽 거점 유적지인 장군터(석성터) 인근도 지난다.

마을 주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을 느끼며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는 ‘마을 바래길’은 외지 탐방객들에게도 색다른 감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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