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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년들의 꿈을 키우는 ‘감포 가자미 마을’ 사업행안부 공모사업에 선정, 18일 감포서 ‘마카게더링’ 행사 개최

행정안전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주 감포읍 ‘가자미마을’이 18일 ‘지역에서 함께 공간 만들기’라는 주제로 ‘마카게더링’ 행사를 개최한다.

행안부 주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소멸위기의 지역에 지역청년유출을 막고 외부청년유입을 유도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12개팀이 선정됐으며, 경주에는 지역 청년단체 ‘마카모디(MACAMOD)’의 가자미 마을이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6억원을 지원받는다.

청년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마카게더링’은 지역 네트워킹의 일환이다.

가자미 마을은 지난 5월 조희정 박사 ‘지역에 청년마을이 시작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라는 강연을 첫 시작으로 지역에서 다양한 강연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마카게더링은 전은호 ㈜모라비안앤코 커뮤니티브랜딩 팀장이 강사로 초청됐으며 감포읍 ‘1925 감포’에서 18일 오후 5시부터 개최된다.

강연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가자미마을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및 문의가 가능하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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