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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방문의 해' 군민 붐업(Boom-up)운동 추진‘1천만 관광도시 고창 도약 계기"

 

고창군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지난 2일 고창 방문의 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1천만 관광객 맞이에 나선 고창군은 군민이 함께하는 붐업(Boom-up) 운동을 추진하여 범 군민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먼저, 군민들과 함께하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각종 회의, 워크숍, 찾아가는 기관단체 협업 홍보를 통해 고창 방문의 해 추진 당위성을 알리고 너도 나도 관광전도사 동참 서약을 통한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해 ‘더 친절하게, 더 청결하게, 더 안전하게’라는 주제로 기관사회단체와 협업을 통한 ‘3더 캠페인’을 분기별 실시하고,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모든 군민이 참여하는 내집, 내마을, 내직장 클린데이(Clean-day)로 지정하여, “한번 와봤더니 또 생각나는” 고창 만들기에 나설 계획이다.

고운기 고창방문의 해 추진단장은 9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타시군보다 한 발 앞서 관광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군민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동참하여 다시 찾고 싶은 1천만 글로벌 관광도시 고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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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세계유산도시#고창 방문의 해#관광전도사#3더 캠페인#더 친절하게#더 청결하게#더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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