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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화합의 장' 된 재대구경북호남향우연합회 신년회

재대구경북호남향우연합회(회장 양승권) 신년회가 9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영호남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재대구경북호남향우연합회는 이날 김영록 지사와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등을 특별 초대해 제19대 제1기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권 회장과 향우회원 500여 명을 비롯해 최영식 전국호남향우회 광역시도 총연합회장, 박순자 재부산호남향우회장, 정문익 인천호남향우회장, 천정순 재충남호남향우회연합회장, 이병철 재경남호남향우연합회장 등도 함께 했다.

양승권 회장은 “향우회의 화합을 위한 정기총회를 영호남 화합의 장으로 치르게 돼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화합․소통을 위해 하나 되는 향우회가 되도록 이끌겠다”며 “대구경북 향우 가족이 전남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전남 사랑애(愛) 서포터즈’ 육성에 적극 협력해 고향 발전의 토대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과 대구․경북 발전의 가교역할을 위해 애써준 재대구경북호남향우연합회 향우께 깊이 감사드리고, 전남 발전의 동반자이자 영원한 서포터즈인 향우들과 더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하나 된 힘으로 전남과 대구․경북이 화합하는 영호남 시대와 새로운 대한민국을 힘차게 열어가자”고 답했다.

윤진성 기자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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