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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청주-베트남 다낭 신규 국제정기노선 취항- 코로나19로 2년 11개월 만에 재개

충청북도는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 2월 전면 중단된 청주국제공항 국제정기노선이 지난 11일 티웨이항공 베트남 다낭 신규 국제정기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재개됐다고 최근 밝혔다.

티웨이항공, 베트남 다낭 신규 국제정기노선 취항식(청주국제공항) (사진=충북도 제공)

티웨이항공사는 11일(수) 13:30 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여객청사 2층 출국장 입구에서 ‘티웨이항공 청주-다낭 정기노선 취항식’을 개최해 2년 11개월 만에 재개된 해당 노선 신규 취항을 축하했다.

티웨이항공의 다낭 노선은 189석 규모의 항공기를 투입해 이달 1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는 주 4회, 같은 달 8일부터 3월 5일까지는 주 7회, 나머지 기간에는 주 4회 운항한다.

김명규 도 경제부지사는 이날 취항식 축사를 통해 “공항 활성화를 위해 시설 및 교통인프라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제노선 재개 및 신규취항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국제공항에서는 베트남(다낭, 하이퐁) 부정기 노선이 지난 5일부터 운항중이며, 캄보디아(앙코르와트), 미얀마(네피도) 부정기 노선도 1월 20일부터 운항 예정이다.

또한 상반기 내에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항공에서 일본 오사카 정기노선 취항도 계획하고 있다.

2022년 청주국제공항은 개항 이후 연간 항공여객 최대실적인 317만명(317만 4천 6백 49명)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국제선 운항재개까지 더해 새로운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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