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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 사업설명회 개최진안군 마을만들기를 기반으로 자체 마을여행 프로그램 운영

진안군과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3일 ‘2023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마을이장과 사무장, 농촌활동가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를 주관한 센터는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 지원기준 ▲농촌희망, 농촌활동가 육성지원사업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 운영 사례(사계절 마을나들이) ▲마을별 숙박체류형 신규 프로그램 개발 현황 ▲숙박체류형 신규 프로그램 팸투어 운영 결과 보고로 진행했다.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 프로그램은 진안군의 특화된 마을만들기 정책과 연계한 자체 농촌관광 프로그램으로 2018년에 시작했다. 지역의 우수한 농촌체험휴양마을 10개소(원연장, 외사양, 상가막, 하가막, 봉곡, 두원, 포동, 황금권역, 학동, 마조)를 연결해 마을만들기 사례강의와 체험프로그램, 마을탐방, 마을식사, 마을숙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마을공동소득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체험과 식사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숙박체류형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함과 동시에 진안고원몰과 연계한 숙박체험권 판매를 추진하여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진안군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백종기 선임기자  baekjk0@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2023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농촌활동가#마을이장#숙박체류형#농촌체험휴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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