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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백제문화권관광벨트 자치단체장협의회 정기총회 개최-충남 금산‧부여‧공주, 전북 무주, 대전 유성 5개 지자체 참여

금산군은 지난 3일 충남 부여군‧공주시, 전북 무주군, 대전 유성구와 함께 백제문화권관광벨트 자치단체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백제문화권관광벨트협의회 정기총회 기념사진(좌측부터 최원철공주시장,박정현부여군수,박범인금산군수,황인홍무주군수,정용래유성구청장) (사진=금산군 제공)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박정현 부여군수, 최원철 공주시장, 황인홍 무주군수, 정용래 대전시 유성구청장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올해 추진사업인 해외광고마케팅, 백제권 5개 도시 연계 여행상품 출시, 유튜브 기반 홍보 등과 함께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협업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지난 2002년 발족해 5개 지역의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교류 및 협력을 통해 관광사업 활성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회의 개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0년 이후 3년 만이다.

금산군은 2022년부터 2년간 사무국을 맡고 있으며 2024년부터 부여군이 사무국을 맡을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의 개성이 드러나는 관광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백제문화권관광벨트 참여 지자체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관광자원을 활용한 여행 콘텐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활발하게 연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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