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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미녀가수 한혜진 양평군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9일 가수 한혜진을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군수 집무실에서 열린 이날 위촉식은 전진선 양평군수, 신희구 소통홍보담당관, 가수 한혜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가수 한혜진은 1985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7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사랑의 신이여 내 곁에’라는 곳으로 입상하면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가슴 아픈 말하지마’, ‘사랑이 뭐길래’ 등으로 활동했으며 특히, 1993년 발매한 ‘갈색추억’으로 14개월 간 가요톱텐 순위권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KBS <가요무대>,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가수 활동을 하고 있어,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가수 한혜진의 시원한 가창력과 입담을 통해 양평군 홍보에 큰 힘을 얻을 전망이다.

위촉식에서 가수 한혜진은 “물이 맑고 공기가 좋은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평이라는 지역을 알리는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새롭게 양평군 홍보대사가 되신 한혜진씨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갈색추억을 비롯한 많은 노래들로 사랑받는 가수로서 우리 지역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태윤 선임기자  pacific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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