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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말레이시아에서 '2023 고창방문의해' 홍보농특산품 시식회도 겸해
@고창군

고창군은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라왁주 미리시의 승격기념의 날 행사에 참석한 이번 행사는 부스를 열어 고창 농특산품 시식행사도 겸했다.

시식행사에서는 고창 각 농협별 대표 제품을 전시했는데 한국 제품에 관심이 많은 말레이시아 미리시민들이 줄을 서서 시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고창·해리·대성·선운산 농협 조합장들은 현장에서 홍보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시민들에게 설명하며 제품 홍보에 열의를 보였다.

또 고창군은 방문의 해를 맞아 개설한 전용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하고, ‘제50회 고창 모양성제’ 등의 정보가 담긴 영어 지도를 배부하며 다양한 관광객이 고창을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국제우호도시를 맺고 좋은 기회로 승격기념일이라는 큰 행사에 홍보부스를 운영해 고창군을 알릴 수 있도록 도와준 미리시에 감사하다"며 "고창 농특산품이 국제무대에서도 관심을 많이 받고, 나아가 농가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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