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축제 국내
군산시간여행축제, '시민모델 선발대회' 개최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민간 주도의 지속가능한 축제로 성장

군산시가 오는 29일까지 제11회 군산시간여행축제 시민모델을 선발한다.

이번 행사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간여행축제의 대표 모델을 선발하고 포스터를 제작을 통해 축제를 홍보하는 등 민간 주도 축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2022년 처음 선보였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접수 기간인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약 120여 팀이 사전 신청했다. 대회 기간 내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가 대회 장소(태아트센터- 둔율3길 13)에 방문해 준비된 의상을 착용 후 축제 콘셉트 ‘근대의 맛’에 맞게 사진을 셀프 촬영하고 베스트 사진을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6월 중 최종 3팀(1등 200만원/2등 100만원/3등 50만원)을 선발한다.

선발된 시민모델은 시간여행축제 포스터 대표 모델, 개막 퍼레이드 참가 및 다양한 방법으로 축제 홍보에 참여하며, 축제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데 톡톡히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군산시간여행축제는 오는 10월 6일(금)부터 9일(월)까지 4일간 “군산시간여행, 100년의 미(味)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구시청광장 및 시간여행마을에서 인근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김봉곤 문화관광국장은 “군산시간여행축제는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축제로, 올해는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자 상반기중 읍면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시간여행축제에 대한 사전 홍보 및 주민 의견수렴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시민모델 선발대회를 포함하여 시민기획 프로그램, 군산스타오디션, 프리마켓·주전부리 등 시민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섭 시민기자  smartk2012@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군산시#군산시간여행축제#시민모델#시간여행마을

박용섭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