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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수제품 프리마켓 '고향호수마켓' 11월까지 주말마다 운영
@사진=고양시

경기 고양시 수공예 작가들이 참여하는 수제품 프리마켓 '고양호수마켓'이 11월까지 매주 주말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펼쳐진다. 

이 곳에서는 수공예 작가들이 생산한 다양한 수제품을 시민들에게 판매한다.

5일 고양시에 따르면 고양시가 후원하고 고양시수공예작가협의회가 주관하는 '고양호수마켓'이 이달에는 오는 8일부터 이달 말까지 6차례 열린다.

이달 운영 일자는 △8일(토) △9일(일) △22일(토) △23일(일) △29일(토) △30일(일)이다. 운영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며, 7~8월 혹서기에는 한낮을 피해 오후 4시부터 운영한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한 '고양호수마켓'은 고양시 대표 수제품 프리마켓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올해 운영횟수가 최대로 늘어 11월까지 총 26일간 진행된다.

올해에는 신규 작가들이 다수 참여해 예년보다 다양한 수제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주요 품목은 △가방 △스카프 △가죽지갑 △키링 △커피 잔 △식기 △나무도마 △액자 △뜨개모자 등으로 품질 좋고 개성 있는 아이템들이다.

고양호수마켓 관계자는 "고양호수마켓은 고양관광특구(일산호수공원-라페스타-원마운트-킨텍스) 내에 입지해 시민과 관광객이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기고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 문화공간"이라며 "시민과 관람객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강석 기자  kangsuk06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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