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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 금관총 금관, 그리고 아사지왕-6월 6일부터 9월 1일까지 보령석탄박물관 1층 상설전시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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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석탄박물관에서 국보순회전<모두의 곁으로 금관총 금관, 그리고 아사지왕> 개막 커팅식 모습(사진=보령시 제공)
금관총 금관 (사진=보령시 제공)
이사지왕명 고리자루 큰칼 (사진=보령시 제공)
금관총 금 허리띠 (사진=보령시 제공)

보령시는 지난 5일 보령석탄박물관에서 국보순회전<모두의 곁으로 금관총 금관, 그리고 아사지왕> 개막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은화수 국립부여박물관장, 이수미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등 주요인사와 학생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막인사, 축사,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 전시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중앙박물관 주최, 보령석탄박물관 및 부여박물관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추진됐으며, 6월 6일부터 9월 1일까지 보령석탄박물관 1층 상설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관(국보), 금허리띠(국보), 이사지왕(尒斯智王)명 고리자루 큰칼 등 총 3점의 경주 금관총 출토 유물을 통해 신라 시대 왕권 강화의 모습과 뛰어난 금 세공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한광현 선임기자  aaa7711@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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