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행 레저
고창군, 월곡그린공원에 맨발 황톳길 등 도시숲 확충 개장
@사진=고창군

전북 고창군이 대표적 도심공원인 ‘월곡그린공원’에 맨발 황토길 등을 조성해 확장 개장했다.

2일 군에 따르면 ‘월곡그린공원 도시숲 조성사업’은 지난 2022년 선정돼 도비 5억원과 군비 5억원인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됐다.

군은 이 곳에 토양을 개선해 새로운 꽃과 나무를 심고, 원활한 배수를 위한 수로관을 개설하는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산책로와 맨발걷기 황토길을 마련했다.

중앙광장에는 ‘월곡마을(방장산에서 솟아오르는 달을 보며 큰 인물이 나길 기원)’을 상징하는 대형 보름달 조형물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낡고 녹슬었던 철재 담장이 치워지면서 한층 개방감이 커졌다"면서 "도심 속 공원을 활용한 여가문화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세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