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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공간,어메니티(amnenities)적 권리와 구제역의 관계
  • 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 승인 2011.04.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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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의 3요소는 누구나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3요소가 바로 시간,공간,어메니티(amnenities)이다. 평이한 말로 “시간이 있으면, 쉴때가 있으면, 편안했으면, 기쁘게 살았으면을 자주 말하거나 듣기도 한다. 관광에서 3요소적 개념은 태초에 창조주가 우주만물을  세상에 내놓을 때, 원형이었던 것이다.

지상의 낙원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에덴동산’은 유토피아적 모습이다. 그조건에는 금기시 된 것이 있었는데 바로 창조주 한분에 모습과는 동일하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다. 그조건을 달은 것이 바로 ‘열매’였던 것이다. 어떤 열매인지는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다. 선과 악을 구분하는 열매였던 것이다.

그에대한 대가로 받은 선물은 평생 수고로움에 있어야 되는 ‘일’. 바로 노동(근로)인 것이다. 노동은 발전되어 관광의 영역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막강한 파워를 과시한다.그런데 관광의 3요소가 온전하게 통합되어 아름다운 모습이 되거나 빛이 되어 왔는지는 권리적 관점으로 살펴 봤으면 한다.

인간이 태어나서 일할 수 있는 권리도 있지만 편안한 삶과 유쾌한 삶,기쁨이 넘치는 삶을 영유하고 싶어한다. 그 조건에는 관광의 3요소가 모두 필요충분조건으로 교환될 수 있는 매개와 수단인 ‘돈’.또는 부의 축적인 상황이다.평생 일만하는 축복받은 삶에 관광의 3요소는 ‘휴식’할 수 있는 권리인 것이다. 왜냐하면 우주만물의 존재하는 자연은 창조주 한분에 것이기 때문이다.

그자연에 살고 있는 모든 동물,식물,곤충,사람은 한몸일 수 있다. 그한몸을 못살게 만든 상황의 결과가 ‘구제역’으로 된 것이다. 그많은 동물이 살육되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관광의 3요소는 권리이기 때문에 당연히 지켜야 되며, 새롭게 변화 되어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그렇게 많은 직장인들이 주5일제를 성취하며 복잡한 도심속을 떠나 농촌어메니티를 향수했던 곳이 병이 들어 있었다면, 회복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 새로운 상황으로 탈바꿈 되는 능력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각 자치단체가 축제를 통합하거나, 줄이거나, 없애는것만 능사는 아니며, 본질적인 접근이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관광’을 산업화 했을 때, 그에 따른 역작용이나 반작용에 대한 상황을 얼마나 직시 했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그에 따른 상처와 슬픔을 극복할 수 있는 관광의 3요소(시간,공간,어메니티)는 지금 시기에 정말 중요하다.

 

2011년 3월 11일 사단법인 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이사 양윤순

한국관광문화발전연구소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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