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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르 마주누 잡았다, 이루어져라 내 소원!터키 477회 메시르 마주누 축제 4월 25일부터 6일간 열려

 

 

터키 서부 에게 해 연안의 도시 마니사(Manisa)에서 477회 메시르 마주누 축제(Mesir Macunu Festival)가 오는 4 25일부터 6일간 열린다.

메시르 마주누는 터키 전통방식에 따라 계피, 커민, 생강, 겨자씨, 오렌지 껍질 등 41개에 달하는 다양한 향신료와 허브를 달여서 만드는 일종의 페이스트로 우리의 엿과 조금 비슷한 끈적끈적한 음식이다.

메시르 마주누의 유래에 관해서는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술탄 쉴레이만 대제(S

전선화 기자  kotrin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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