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공연
세계가 인정한 미스터리 매직퍼포먼스 ‘스냅(SNAP)’ 익산 공연22일(토) 오후 3시, 7시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세계가 인정한 미스터리 매직 공연이 드디어 익산에 온다.

익산예술의전당은 오는 4월 22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두 번에 걸쳐 대공연장에서 미스터리 매직 퍼포먼스 ‘스냅(SNAP)’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익산예술의전당은 개관 2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 중에서 미스터리 매직퍼포먼스 ‘스냅(SNAP)’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토리가 탄탄한 매직 공연이다.

그루잠 프로덕션의 스냅(SNAP)은 작년 8월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의 무대에서 더헤럴드(The Herald), 브로드웨이 베이비(Broadway Baby) 등 영국의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공연이다. 세계적인 평론지 브로드웨이 월드(Broadway World)는 만점인 별점 다섯 개와 함께 에든버러축제 ‘톱(TOP) 6 공연’에 올려 놓기도 했다.

이 공연은 특히 아시아 공연 중 최고의 공연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프로덕션 어워드(Best Production Award)’를 수상하였다.

 

 

공연은 장난을 좋아하며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트릭스터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봉인된 문을 만나면서 시작된다. 우연한 계기로 문에 걸린 봉인이 풀리고, 그 문을 통하여 시간여행자, 유령 들린 화실의 화가, 연금술사, 꿈꾸는 사람 등 다양한 인물들을 만난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독창적인 마술, 그림자놀이, 미디어아트 등이 여러 복선 및 미스터리와 결합하여 매우 높은 현실성을 가진 환상을 재현하는 공연으로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익산에서 선보이는 스냅(SNAP)은 영국 에든버러프린지페스티벌부터 영미권, 유럽, 남아프리카 등 해외 활동을 마친 이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 2월 세이셸 공화국의 프라이빗 초청공연에서 VIP 전원 기립박수로 성황리에 마쳤으며, 올 8월에는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앵콜 공연으로 또 한 번 초청되어 한 달 간 공연할 예정이다.

세계 각국의 관객들이 극찬한 새로운 익산 공연으로 지역 내 관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공연은 관람료 전석이 10,000원이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문의는 063-859-3254로 하면 된다.

 

 

 

REVIEW

‘매년 프린지에 오지만 스냅과 같은 공연은 단 한 번도 본 적 없다.’ - Broadway World

’우리 안에 간직하고 있는 동심을 위한 완벽한 공연‘ - Mumble Cirque

‘좀 더 순수했던 엔터테인먼트 시대에 대한 사랑스러운 오마쥬!’ - The Skinny

‘스냅은 믿기지 않는, 최고의 마술 공연이다’ - Broadway Baby

 

공연개요

공연일시 : 2017년 4월 22일(토) 오후 3시, 7시

장 소 : 대공연장

입장료 : 전석 1만원

관람연령 : 48개월 이상

주 최 : 익산시

주 관 : 익산예술의전당

문의전화 : 063-859-3254

 

 

 

 

 

이태식 기자  ts-lee99@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태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