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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예술대 음악과 "The Way" 20일 경인 아라뱃길서 봄 정기연주회교수진과 졸업생, 재학생들이 함께 "빛나는 청춘을 그리며 꿈길을 걷다!"

2015년부터 가창력 있는 보컬리스트와 뛰어난 보컬트레이너 양성을 위한 특성화된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학생들을 지도 해 온 백제예술대학교 음악과의 2017년 봄 정기연주회가 오는 5월 20일(토) 오후 5시 인천앞바다와 한강이 연결되는 ‘경인 아라뱃길(시천가람터)’ 에서 열린다.

매년 2회의 정기연주회를 기획하여 많은 학생들이 연주자로, 기획자로, 또는 스탭 등으로 직접 참여 해 왔으나 올 <봄> 정기연주회에는 기존의 공연 형태위에 교수진과 졸업생, 재학생들이 함께 연주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하여 “The Way”라는 부제를 붙이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특별히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후원으로 백제예술대학교 음악과 재학생들과 15학번 박주현 (MBC 제2회 판타스틱듀오 우승자)을 포함한 졸업생들, 그리고 뛰어난 교수진이 함께 무대에 오를 이번 공연에는 대중음악(뮤지컬, 가요, 민요, 그리고 CCM)부터 클래식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솔로, 듀엣등 보컬앙상블과 합창, 타악기앙상블 등등 한학기동안 갈고 닦은 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한강 하류에서 서해바다까지 이어진 18km의 물길로 2012년 개통된 국내 최초의 내륙운하 주변의 운치와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곡들을 선보일 백제예술대학교 음악과의 <봄> 정기공연이 기다려진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2015년부터 전문보컬트레이너와 전문보컬연주자를 위한 국내 유일의 특성화된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학생들을 지도 해 온 백제술대학교 음악과는 최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스타들을 배출해 내고 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발성법 강의 개발 및 국내 유일의 특성화된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음악과는 국악의 성악 또는 클래식음악의 성악의 기본인 기초소리(발성)훈련처럼 대중가수들까지도 체계적인 소리(발성)훈련이 필수임을 강조한다.

가창력 뛰어나고 소리 분석을 할 줄 아는 보컬리스트와 보컬트레이너 양성을 위한 백제예술대학 음악과가 고안해 낸 독보적인 보컬뮤직(vocal music) 커리큘럼(curriculum)은

1. 보컬페다고지1(인체구조와 발성)와 보컬페다고지2(딕션과 창법)

2. 주1회 1: 1 보컬트레이닝-전문 보컬트레이너를 위한 1:1 발성지도와 장르별 창법지도

3. 다양한 악기 배우기와 노래반주로 적용 훈련하는 ‘Song & Band Ensemble 수업’등등으로 전개된다.

그 외에, 심화학습으로서 음악의 완성도를 높힐 수 밖에 없는 공연무대를 끊이지 않고 제공하므로 월등한 가창 실력의 발전을 맛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 자신의 예술세계의 지평을 확장시킬 수 있으므로 무대에서 당당할 수 밖에 없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력과 결과를 쌓아가고 있는 것이다.

수준높은 백제예술대학교 음악과의 교수진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증명하고 있는 졸업생들의 활약으로 2016년 <MBC 듀엣 가요제>에서 2회 연속 우승을 거머진 두진수(11학번)가 팝페라 아이돌그룹 ‘파라다이스’멤버로서의 활동을 하기 시작했으며, ‘월미도 작은거인’ 박주현(15학번)이 <SBS 판타스틱듀오>에서 우승을 하며 ‘제2대 판듀’로 선정되었다. 그 뒤를 이어 <MBC 제25회 듀엣 가요제>에서 케이윌과 함께하여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준 부소정(12학번), 그리고 올해 초에 걸그룹 힌트(HINT)의 멤버 <유>로 활동하는 이선미(12학번)와 뮤지컬‘그대와 영원히’의 주인공으로 선발 된 김대권(12학번) 등이 수준높은 백제예술대학교 음악과의 교수진과 체계적인 보컬뮤직 커리큘럼의 퀄리티(quality)를 증명하며 끊임없이 빛내주고 있다.

이렇듯 국내에서 독보적인 보컬뮤직 커리큘럼 개발로 유명한 백제예술대학교 음악과의 윤경희 학과장은 인터뷰를 통해 "현재 대중음악시장에 보컬뮤직교육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전문 교육기관과 보컬트레이너 수요는 더욱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클래식 성악의 훈련 과정처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발성법을 적용하여 좋은 악기로 거듭날 수 있는 ‘기본기에 충실한 보컬뮤직 교육프로그램’과 이러한 체계적인 기초발성교육을 잘 설명하고 담당해나갈 전문 보컬트레이너의 양성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말한다.

‘우리 몸이 좋은 악기로, 잘 울리는 악기로 거듭나야한다’라고 강조하는 윤경희 학과장의 음성이 인터뷰를 마치고 나온 후에도 계속하여 내 귀에 맴돌고 있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을 위한 보컬뮤직교육을 체계적으로 잘 감당해 나가고 있는 백제예술대학 음악과의 독보적인 보컬뮤직 커리큘럼은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이태식 기자  ts-lee9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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