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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사이버 인질극 ‘랜섬웨어’ 예방이 최선고흥경찰서장 총경 박상우
고흥경찰서장 총경 박상우

 

최근 랜셈웨어 공격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반 개인에서 기업, 금융, 의료기관, 제조등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눈에 띄게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새로운 변종 랜섬웨어까지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한번 공격을 받으면 해커들에게 금전을 지불하지 않는 이상 복구가 어렵다.

랜셈웨어는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로 관공서나 기업 등의 서버에 있는 중요 파일을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든뒤 이를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프로그램을 일컫는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감염시키고 변종이 계속 확산되고 있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과 피해 발생시 대처법이다.

우선 PC나 스마트폰 등 운영체제 및 웹 브라우저는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고 중요파일은 백업하여 따로 보관한다.

또한, 불확실한 사이트 및 메일, 메신저등은 접속 및 실행하지 않는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랜섬웨어에 감염이 되었다면, 외장하드나 공유폴더도 함께 암호화되므로 인터넷선과 PC등의 전원을 차단하고 한국랜섬웨어침해대응센터 또는 경찰에 신고하여 전문 업체를 통해 치료한다.

아는 것 만큼이나 실천이 중요하다. 전 국민이 랜섬웨어로부터 안전해 질 수 있도록 예방을 일상화해야 할 것이다.

윤진성 기자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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