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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형극제 in Suwon` 14일부터 25일까지시간을 뛰어넘는 동심, 공간을 넘어서는 감동

사)경기인형극진흥회는 경기도, 수원시, 경기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2017년 7월 14일(금)부터 7월 25일(화)까지 총 12일 동안 `2017 경기인형극제 in Suwon`을 개최한다.

2002년 시작되어 16회를 맞이한 경기인형극제의 공식 테마는 “시간을 뛰어넘는 동심, 공간을 넘어서는 감동”이다. 올해는 연령대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공연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오는 7월 14일(금),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리는 극단 `이야기꾼의 책공연`의 `별별왕` 공연을 시작으로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소극장, KBS수원아트홀 공연장/연습실, 경기문화재단 다산홀/GAP, 2001아울렛(수원남문점) 소극장에서 총 14개의 다채로운 인형극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국내 9개 극단, 해외 4개국(불가리아, 스페인, 이스라엘, 프랑스) 5개 극단이 펼치는 본 공연과 더불어 백스테이지 투어 등 알찬 부대 프로그램과 상시 운영되는 인형 전시, 인형 만들기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예약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 www.ggipuppet.com을 참고하거나 070-4681-0675~7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 경기인형극제 in Suwon’ 초청작 소개

●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는 교훈이 있는 인형극

△극단 이야기꾼의 책공연 - <별별왕>

“이야기꾼의 책공연”은 사회적 과제에 연극으로 접근하고자 하며, 어린이, 청소년 연극에 집중하는 배우 작업자들의 공동체이다. <별별왕>은 제주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신화인 “수명장자와 대별이 소별이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아름다운 무대 세트와 공연 전반에 걸친 조명과 음향의 다채로운 활용이 돋보이는 공연이다.

 

● 독특한 장르와 설정이 돋보이는 인형극

△극단 친구 - <안재우 복화술쇼 ‘아빠 힘내세요’>

극단 친구는 1995년 창단 이후 완성도 높은 다양한 교육뮤지컬과 인형극을 선보이며 국내 최고의 복화술 공연 팀으로 활약하고 있다. <아빠 힘내세요>는 퇴근 후 돌아온 아빠가 ‘메롱이’를 위해 집 안의 물건들로 만들어준 새로운 친구들이 재잘재잘 목소리를 내며 펼치는 재미있는 놀이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강원호 기자  whkang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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