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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할머니’ 제인 구달이 한국에 온 이유10일 국회서 최재천 교수와 ‘에코 토크’

환경생태학계의 세계적 석학인 ‘침팬지 할머니’ 제인 구달 박사가 방한했다.

그는 10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와 ‘에코 토크’를 개최했다. 

아시아기자협회(AJA), 전혜숙 국회의원실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우리에게 자연이란 무엇인가’, ‘급속한 기후 변화의 원인과 대책’ 등을 주제로 토론했다 .

제인 구달은 아프리카에서 수년간 머물며 침팬지 연구에 평생을 바친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로 최재천 교수는 그의 제자다.  

행사를 주최한 전혜숙 의원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자연을 보전하는 것은 우리가 미래세대에게 줄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론회 내용을 참고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과 안심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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