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축제 국내
2018년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 개막 '팡파레'

2018년 연천구석기 겨울여행 개막을 알리는 팡파레가 13일 울려 퍼졌다.

눈조각으로 만든 주무대에서 고적대의 환영오픈닝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개막행사 시작되었으며 가수혜인과 연천군홍보대사인 전원주 씨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가 고조되어 가고 있다.

연천군 홍보대사 전원주씨는 재치있는 입담과 웃음 그리고 ‘안국역에서’ ‘모정의세월’ 등 노래실력을 뽐내며 관람개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연천군에서는 오늘부터 2월 4일까지 연천전곡리유적에서 펼쳐지는 2018년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으로 수도권이 최대 겨울축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강원호 기자  whkang21@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