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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대, 한국전문대학도서관협의회 세미나 개최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가 도립대에서는 처음으로 전국 전문대학 60개교 100여명의 사서와 도서관장, 20여개 도서관 관련 기업이 참석한 ‘2018 제9회 한국전문대학도서관협의회 동계세미나’를 지난 3일까지 이틀간 개최했습니다.

‘전문대학 도서관의 새로운 도전과 기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전문대학 도서관의 전략을 모색했습니다.

행사는 김대중 총장, 우찬제 한국대학도서관연합회장, 이애란 한국전문대학도서관협의회장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윤희윤 대구대 교수의 ‘전문대학도서관의 장서개발 정책’, 정영미 동의대 교수의 ‘대학도서관에서의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허수열 충남대 교수의 ‘CNU C-Library Complex 구상의 경험’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또 김주희 서울대 사서의 ‘Zotero 및 EndNote Web(Basic) 소개’, 황혜전 KERIS 책임연구원의 ‘대학도서관평가와 진단’, 최민준 계명문화대학교 사서의 ‘다독(讀)다톡(Talk) 독서클럽’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또 각 대학의 발전과 협력을 위한 분임토의를 한 후 전남도립대학교 도서관을 견학했습니다.

최한선 전남도립대 도서관장은 “전국 도립대 도서관 가운데 처음으로 전국 단위 도서관 행사를 열었다”며 “대학 도서관 간 지속적인 업무 교류와 역량 강화를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전문대학도서관협의회는 전국 111개 전문대학 도서관이 회원으로 가입한 전국 최대 규모의 전문대학 도서관 협의체입니다.

윤진성 기자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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