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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주민안전 파수꾼'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가족한마당 행사 성황리 개최

임실군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정용석, 심미혜)는 지난 4일 임실군민회관에서 ‘2018년 소방기술경연대회 및 가족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심 민 임실군수와 이선재 소방본부장, 한완수 도부의장,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소방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기술경연을 통한 대원간 유대관계 도모 및 소방기술 향상과 효율적인 현장 대응능력, 지역 자율 방재체계 구축을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화재현장 및 재난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소방가족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위로 차원에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방화복 장착 & 릴레이, 단체줄넘기, 장기자랑, 심폐소생술 등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임실군의용소방대는 현재 24개대 500여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재난과 화재현장에서 지역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하며, 주변의 독거노인, 기초수급생활자, 소외계층을 돕는 등 사랑의 실천을 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군민의 안녕을 위해 각종 재난현장에서 희생적 정신으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 의용소방대 가족 여러분에게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며“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 단합되고 발전하는 의용소방대로 거듭나고, 하나 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 만들기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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