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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코미디협회 회장 엄용수, 19일 정읍시민 대상 특강제73회 정읍 단풍아카데미, ‘유머로 소통하자’ 주제로 강의

정읍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정읍 연지아트홀 공연장에서 개그계의 대부 한국방송코미디협회 회장 엄용수를 초청해‘유머로 소통하자’란 주제로 특강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제73회 정읍 단풍아카데미 일정으로 마련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타인을 즐겁게 해주며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생활 속 유머화술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엄용수 강사는 홍익대학교 화학공학과 학사 졸업 후 1981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 KBS 유머1버지, MBC 청춘만만세, KBS 6시 내고향 등에서 많은 국민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해 왔으며, 특히 아마추어 공인6단의 바둑 실력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09년에 대한민국 나눔대상 국회법제사업위원장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년 제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상을 표창하는 등 모범적인 대중연예인으로 각인되어 있다. 현재 한국방송코디미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엄용수 강사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개그맨이자 방송인으로 왕성한 활동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엄용수 강사는 금번 특강에서 많은 화술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유머화술을 구사하는 방법과 훈련법, 그리고 나만의 유머화술 개발을 통해 가정과 직장생활 그리고 대인관계를 보다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 유머의 중요성을 설파할 계획이다.

‘정읍 단풍아카데미’는 시민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평생 학습 기회를 제공, 시민의 행복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해오고 있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사회 각 분야 저명인사가 강사로 나서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지식과 삶의 지혜를 전달하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무료로 실시된다.

다가오는 10월에는 『여자들은 매일 이혼을 꿈꾼다』의 저자이자 국내 대표적인 이혼전문변호사로 널리 알려진 법무법인 리의 대표 이인철 변호사가 『재미있고 유익한 생활법률』이란 주제로 법률 관련 재미있는 에피소드 및 이혼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와 행복한 부부생활에 대해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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