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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화프로듀서 36명 지원 한다개별 창작 공간 제공, 작품 피칭 설명회

 

서울시가 영화프로듀서들의 안정적인 작업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마련한 영화창작공간 ‘프로듀서존(Producer's Zone)에 2번째로 입주할 36명의 PD를 찾는다.


서울시가 영화창작활동과 한국영화발전을 위해 마포구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 문을 연 영화창작공간은 PD들의 공간인 ‘프로듀서 존’과 영화감독들의 공간인 ‘디렉터스 존’으로 구성되어있다.  프로듀서존의 입주 기간은 1년으로 현재 1기 입주자 40명이 작업중이며, 디렉터스존에는 현재 3기 감독 18명이 작업 중이다.

입주가 확정된 PD들은 ‘프로듀서 존’에 1년간 머물면서 서울시로부터 개인 기획개발실을 제공받고 세미나실, 비즈니스 지원실, 공용업무실 등 다양한 시설을 지원받는다. 공간과 시설 외에도 강좌 개설, 작품의 피칭 설명회와 서울배경 우수작품에 대해서는 별도의 기획개발비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24시간 개방형공간에서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또 디렉터스존과 프로듀서존 입주자간 소통을 통해 창작활동의 효율성을 극대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관리비용은 시가 대부분 지원해 입주자는 최소한의 개인 점유공간 관리비(월25만원내외)만 부담하면 되므로 매우 저렴하다.

현재 10개월째 입주해 있는 1기 프로듀서 중 이미 김영민 PD가 작업한 <반가운 살인자>(김동욱 감독)가 개봉해 호평을 받았으며, 김상근 PD의<무적자>(송해성 감독)와 김복근 PD의<방가방가방가>(육상효 감독)가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영화창작공간 제2기 프로듀서 모집에는 기성, 신인 구분 없이 영화 제작기획안을 가지고 프리프로덕션 단계를 진행하고 있거나 진행할 예정인 프로듀서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8월 30일(월)부터 9월 17일(월)까지이며 신청서와 필요서류를 작성해 우편 및 방문 접수 하면 된다.  서울을 스페이스마케팅 할 수 있는 작품을 기획하고 있는 입주신청자는 선정과정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영화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영화창작공간'은 작품의 기획

관리자  kotrin@chookj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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