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연예
박잎선 인스타그램 사진 게재, 송종국과 재결합 의중?
/사진=박잎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잎선(39)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전 남편 송종국(39)에 대한 감정을 표시했다.

일부에서는 이에 따라 송종국과의 재결합 의사를 나타낸 것 아니냐는 조심스런 관측도 나오고 있다.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 셋. 올겨울 12월이면 5년 차다. 나 혼자, 너희를 돌본 시간”이라는 글과 지아, 지욱이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잎선은 딸 지아, 아들 지욱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세 식구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이어 박잎선은 “우리 셋. 올 겨울 12월이면 5년차다. 나혼자 너희들을 돌본 시간... 참으로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것이 너희 아빠를 내려놓은 순간 난 진짜 행복을 알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잎선은 이어 “그가 잘됐으면 좋겠다. 왜냐면 너희 아빠니깐. 미움도 시간이 흐르면 측은한 거구나. 그냥 인생이라는 게 누군가를 미워하면 고통은 배가 되더라. 너희는 누군가에게 해가 지날수록 좋은 사람이길 바란다”며 송종국의 안녕을 빌었다.
 
박잎선은 2006년 12월 송종국과 결혼 후 지아 지욱 남매를 낳았다. 박잎선 송종국 부부는 2014년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하며 행복한 생활을 대중들에게 보여 주었다.

하지만 안타갑게도 2015년 10월 이혼을 했다, 이혼 당시 송종국이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해 현재는 박잎선이 두 아이를 양육 중이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연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