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축제 국내
담양군, 내년 대나무축제 본격 준비 나선다12월 23일까지 대나무 관련 체험프로그램, 소망등 디자인 제안 공모

담양군이 대표 관광브랜드인 ‘담양대나무축제’의 내년도 체험프로그램과 대나무 소망등 디자인 공모를 오는 12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내년 5월 중 ‘대숲에 물들다 담양에 반하다’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인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전 국민의 참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재미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축제 기간 관방천변에 소망죽패와 함께 설치할 대나무 소망등을 함께 디자인한다는 계획이다.

공모는 이달 23일까지 진행하며 대나무와 관련해 축제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대나무를 소재로 한 다양한 소망등 디자인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홈페이지에 있는 응모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진, 동영상 등 첨부자료와 함께 군 녹색관광과로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는 어린이, 청소년, 가족단위 방문객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담양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공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홈페이지(damyang.go.kr) 또는 담양대나무축제 홈페이지(bamboofestiva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성표 기자  ghd0700@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