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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이변'
/사진=골든글로브 sns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이 2019년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말렉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 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 드라마 부분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브래들리 쿠퍼, 윌렘 대포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친 쾌거였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생애 첫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쥔 말렉은 “가슴이 터질 것 같다”며 “가족과 퀸 멤버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자신이 연기한 프레디 머큐리에게도 인사를 남겼다. “프레디 머큐리 사랑해, 이 아름다운 남자”라고 전했다.

말렉은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주인공 프레디 머큐리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비주얼은 물론, 무대 위 제스처까지 완벽 재연해 호평을 받았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작품상도 수상했다. ‘퀸’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는 무대 위에 올라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 외신기자협회가 주최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권위가 높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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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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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들이 행복하길 바란다 2019-01-23 17:59:47

    인터넷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목사 검색하자 여자들은 미투운동 적극하길 바랍니다 종교 개판이다 검색하자   삭제

    • 심석희 응원한다 2019-01-23 17:58:59

      심석희 선수 폭행 성폭행 시작은 현 이기홍 대한 체육회장 전에 발생한 일이다 14년전에도 이런일이 발생했는데 체육회가 아직도 근절을 못하고 있다 알고 비판하기바란다 조재범이 최민정 밀어주라고 심석희 선수 폭행하고 성폭행가지 한것이다 승부조작 전력있는 조재범이 올림픽에서
      도 특정선수 밀어주라고 승부조작 한것 돈을 얼마나 먹었으면 자기 제자한테 이런짓을 할까 악질이다 심석회 선수가 지옥같은 4년을 보낸것이다 심석회 선수 용기가 추가 피해를 막은것이다 다른 여자 선수들도 고통 받지 말고 적극적으로 폭로하기 바랍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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