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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넷, 2019년 세무사 기능사 시험 '원서 접수중'
 
큐넷에서는 오는 20일까지 제56회 세무사 시험 1,2차 시험 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또 2019 상시 기능사 실기시험 원서접수는 오늘 마감한다.

올해 세무사 시험 최소 합격 인원이 12년 만에 700명으로 확대된다.

국세청은 지난 1월 21일 세무사 자격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 합격 인원을 700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무사 최소 합격 인원은 2007년까지 700명이었지만 2008년 630명으로 축소된 뒤 지난해까지 변동 없이 유지됐다.

세무사 자격시험에서 합격하려면 각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한다.

다만 이 기준을 넘은 득점자가 700명에 미달하면 각 과목 40점 이상자 중 전 과목 평균 점수가 높은 순으로 700명까지 최종 합격자를 정하게 된다.

2019년도 제56회 세무사 1차 시험은 5월 4일, 2차 시험은 8월 17일에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인천 등에서 시행된다.

응시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 자격시험 큐넷 세무사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2차 시험만 응시하는 수험생도 1차 시험과 같은 기간에 원서를 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고객센터(☎1644-80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큐넷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국가자격증·시험정보 전문포털사이트로 시험일정, 원서접수, 합격자발표조회, 자격정보, 자격증발급신청, 자격취득자정보 등을 제공한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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